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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04일
it's gloomy days for 11 month.
i can't feel happiness but with my friend it can be sweat days to me go for it you can do it you are the gorgeous man ^^ 2009년 01월 16일
it's almost a year from university. 2007년 08월 29일
today is 29 august . i have less time. but i don't have my own's . i'm 24years old...
everyting is possible... but i don't catch them.. just see them. i don't want this life... i want to chage... i want to better than now .. but i have two years... i don't think it's not enough .. why why why my life is just like bus broken engine... i need new engine and great driver... 2006년 03월 26일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건 난 왜 작은 일에 매달릴까? 바둑에서 돌 한개 잡힌다고 승부가 기우는 건 아니다.
오히려 돌에 집착할수록 경기는 어려워 지기 마련이다. 내가 그런것 같다. 작은 일에 고민하고 그러니 큰 일을 생각할 시간이 있겠냐 하는 말이다. 듣기 싫은 소리지만 난 A형이다. 혈액형 대로 예기 하자면 소심하다고 예기를 많이 한다. 맞다... 난 소심하다. 하지만 앞으로도 소심해서는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온대로 자신감을 가진다면 .....난 더 발전할수 있을 것 같다. 역시 이런 책에는 명언 같은게 많이 들어 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그렇다...생각부터 바꾸자.... 누가 그랬다... 우선 큰 뜻을 품고 그뜻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 할일들을 잘게 나누어서 그중 하나씩 천천히 한다면 어느 샌가 그꿈은 이루어 질거라고... 맞는 일이다. 이제부터 난 다른 모습으로 살거다. 지금부터 말이다. 이책은 나에게 그런 교훈을 준것 같다. 사람은 실수하기 마련이다. 실수를 부끄러워 하지 말자... ^^ 2006년 03월 23일
등장인물:
자크소니에르 : 시온수도회의 수장으로 소피 르뇌의 할아버지이고 교회가 지금까지 숨겨왔던 비밀의 열쇠를소피와 랭던에게 남김 인물로서 이 책의 시발이 되는 인물이다. 로버트 랭던 : 소피 르뇌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핵심적인 인물이다. 대학 교수이며 자크 소니에르가 숨기고 있던 비밀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던 사람이다. 마지막 자크 소니에르가 남긴 글에 랭던이 있어서 파슈에게 용의자로 지목된다. 소피 르뇌 : 자크 소니에르의 손녀...어렸을적 부터 자크 소니에르 에게서 많은 암호학을 배웠다.그리고 그것이 랭던과 함께하면서 소니에르가 가진 비밀을 밝혀 낸다. 파슈 반장 : 처음에는 자신을 위해 사건을 급히 해결하려고 하나 나중에는 랭던일행이 범임이 아님을 알고 수사를 다시 진행한다. 아링가로사:오푸스 데이의 수장 으로서 교황청과의 결별을 선고 받는다. 그걸 막을려고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티빙에 게 협조한다. 사일레스를 시켜 문제를 일으킨다. 사일레스 : 오푸스 데이의 신도 자크 소니에르 를 죽이고 랭던일행과 자주 맞닫들인다. 레이 티빙 : 공작이며 그동안 성배에 대해 많이 연구한 사람 .. 결국 주모자는 이사람이었다. 레미 : 레이 티빙의 집사로서 레이티빙에게 이용당하다가 죽는다. 콜레부관 : 파슈반장의 직속 부하이며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앙드레 베르네 : 스위스 은행의 책임자. 자크의 친구이며 랭던에게 위험을 제공했었다. 소니에르의 갑작스런 죽음 그리고 그가 죽기 전에 남긴 것들....그것에 의해서 랭던과 소피 파슈는 르브르에서 처음 만날수 있었다. 파슈는 랭던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울려고 하지만 소피의 도움으로 랭던은 도망칠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도망치면서 소니에르가 남긴 단서를 가지고 추리를 해 나가기 시작한다. 그 추리 끝에 그들은 스위스 은행에서 주춧돌을 빼내올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조금식 좁아지는 파슈의 수사망에서 피할겸 성배에 대해 지식이 많은 레이 티빙의 집으로 가게 되었다. 거기서 랭던은 갑자기 사일래스의 습격을 받고 곧 콜레 부관이 이끄는 경찰들이 들어닥친다. 그리고 레이 티빙의 도움으로 영국행 전용비행기를 타고 영국으로 향한다. 공항에서 그들은 티빙의 속임수로 인해서 무사히 영국으로 도망칠수 있게 된다. 영국에 도착하자 그들은 저춧돌을 풀기 위해 노력하고 마침내 처음 암호를 찾아내고 그 안에 내용이 가르키는 무덤으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그 무덤은 그들이 찾던 무덤이 아니었고 사일래스를 풀어준 레미에 의해서 주춧돌을 빼앗기고 티빙경을 인질로 빼앗기게 된다. 그후 레미는 스승이란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고 사일레스는 경찰에 붙잡히게 된다. 랭던은 티빙을 구하기 위해 겨우 마지막 장소를 찾게 된다 그곳에서 티빙은 마지막 암호를 위해 랭던을 유인한다. 하지만 그 유인은 실패하고 티빙은 경찰에 잡힌다. 그 암호를 푼 랭던은 소피와 함께 종이에 적힌 곳이 뜻하는 곳을 찾는다. 거기서 그들은 소피의 할머니와 동생을 만나게 되고 모든것을 듣게 된다. 는 내용이다. 하지만 처음과 중간 부분의 재미가 너무 큰 반면 결과가 너무 시시하게 끝나는 경향이 있다. 솔직히 다빈치 코드는 초중반이 재미있는 책인것 같다. 끝은 그냥 어설프게 넘어가려고 했던것 같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들은 모든 사람이 알 정도의 인물,그림등을 이용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최후의 만찬이 그러며, 다빈치의 이름을 들먹인 것도 그렇다. 사람들은 평소 자기가 알던일의 비밀이라고 할까.,.. 숨겨진 이야기들을 알고 싶어 한다. 그리고 놀라곤 한다. 그점이 이책이 사람들로 부터 인기를 끈 까닭인것 같다. 이책 중간부분에 나오는 아나그램이나. 그림의 해석이 맞는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일리가 있는 것 처럼 느껴진다. 이제 곧 다빈치 코드란 영화가 개봉될 것이다. 난 물론 책을 읽었으니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볼것이다. 하지만 요즘 다빈치 코드의 사영을 반대하는 교회의 무리가 있다고 들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반대할지 모르나 대부분의 교회들은 가만히 있는데 몇몇 교회들만 나서는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교황청에서도 겉으로 나서서 상영반대를 하는 것도 아닌데 그럴필요는 없다고 본다. 내 친구에게 책을 빌려줬다. 그런데 몇분 읽다가 내용이 너무 어렵다고 한다. 나도 글의 내용파악이나 생각등을 판단하는데 익숙하지 않지만 그 친구는 정말 고등학교 졸업하고 논것 같다. ㅋㅋ 다빈치 코드 내가 리뷰를 쓰고 처음읽는 책이자 지금까지 읽은 최고의 책이 될 것같다. 2006년 03월 21일
나에겐 편한게 없는것 같다. 힘쓰는 것도 힘들고 머리 쓰는것도 버거우니 ....
역시 사람에겐 기본이 중요한것 같다. 난 기본부터 삐뚤게 된거 같다. 군대에서도 이모양이니 사회나가서 뭘 어떻게 할수있을까.... 하지만 그래도 항상 웃기로 한 내 다짐이 약간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다. .. 이젠 내 살길을 찾아서 살아야 겠다ㅣ..... 아무래도... 내가 가장 중요하니깐... 그래 난 소중하니까... ㅋㅋ 힘내자 김상덕...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뜨니깐... 2006년 03월 20일
i always started day with gloomy and finished with anger. in my opinion i havera bright side also have gloomy side. can i speak honest, i think these days, i did foolish thing and i dont't do it but i done . but i will be change. no.. i must change. i don't want leave these they. moist important thing is my work. not my junior's. i anxiety i do not well my work... i want be a get up early .. so i scheduled after i awaken i can't get up early.. i have to read the davinch's code and write the impressioin.. but i don't do it sang un wnat borrow the book yesterday.. i need it read fast.. diary is over... i want everyday.... 2006년 03월 20일
나는 항상 어둡게 하루를 시작하고 짜증으로 하루를 마쳤던것 같다. 내 생각에는 나란 사람은 밝을 때면 한 없이 밝다가 어두울땐 또 한없이 어두운 그런 사람 같다. 솔직히 지금 생각해 보면 바보 같은 짓도 많이 했고,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일도 많이 했다...하지만 이젠 달라 질 거다. 아니 달라져야 한다.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지낼순 없지 않은가...
솔직히 우리 읍대 일은 거의 내가 관장한다. 비록 후임이 있지만 큰 일을 맡기기엔 너무 모자라는 것 같다. 요즘 걱정은 내 일이 잘 안된다는 거다. 아침형 인간이 되자고 계획도 다 세워 놓고 뭘 할지 다 정해 놨는데... 일찍 일어나는 것 부터가 안된다....ㅋㅋ 오늘도 원래 다빈치 코드를 읽고 감상문을 써야 하는데...아직 못했다....ㅜㅜ 내일 상은이가 빌려달라고 하던데... 빨리 읽고 써야 겠다.... 오늘 일기는 여기서 끝....^^ 자주 써야지... 2006년 03월 19일
첫번째 두번째 모두 한국이 1점 차이로 승리를 거두었다.
그런데 지금 왠 운명의 장난인지 두번이기고도 4강에서 다시 붙고 있다.. 게다가 6:0으로 지고 있다. 지금 우천으로 경기도 지연되고 있고... 많은 한국 교포들과 한국인들이 응원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까지 큰 점수로 지고 있다니... 믿어 지지 않는다. 솔직히 6연승을 해왔기 때문에 지더라도 이렇게 큰 점수차가 날지는 몰랐다... 하지만 아직 2회가 남았다.. 희망을 버리지는 말자.. 우천으로 지연되는 동안 생각해 봤다. 미식축구 mvp워즈도 구경하러 갔고.. 구준엽이랑 타블로 그리고 기타 연예인들도 응원하러 갔다더라.,.. 그리고 결혼식장에서 야구 중계 한다고 그러던데... 분위기 괜찮을 런지... 내 생각은 이렇다. 두번 연속 이겼지만 이번에 져서 결승진출 좌절 되어도 난 열심히 뛰어준 우리 선수들이 고맙다고 생각한다. 비록 선수들도 오직 나라의 명예를 위해서 싸운 것은 아닐 것이다. 병역 문제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번 경기를 통해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어찌됐던 간에 중요한 순간에 이기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라고 생각한다. 아쉽게 이번에 지면 승자는 일본이다. 우리 나라로서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겠다. 정말 아쉽다... 힘내라 한국...나도 힘내야 겠다... |